[뉴스핌=이연춘 기자] 에그팩 신드롬을 불어 일으킨 ‘스웨덴 에그팩’이 ‘뉴 스웨덴 에그팩’으로 리뉴얼되어 GS홈쇼핑을 통해 홈쇼핑 방송 론칭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3일 일요일 오후 4시 5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뉴 스웨덴 에그팩’은 스웨덴 왕실이 인정한 100년 전통의 고품격 스킨케어 제품으로 꼽힌다.

한국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으며, 올 해 효능을 더욱 업그레이드 하여 ‘뉴 스웨덴 에그팩’을 선보이는 것이다.
‘뉴 스웨덴 에그팩’은 모공 수축 및 안면 리프팅, 각질과 피지 관리에 효과적인 레시틴과 라놀린 등 주요 성분을 2배로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에는 없었던 요거트와 에델바이스 추출물이 추가되어 피부를 더욱 환하게 가꾸어 줄 뿐만 아니라, 올리브 오일과 로즈워터 성분이 세안 후에도 촉촉한 피부로 가꾸어 준다.
빅토리아코리아 왕남희 마케팅 팀장은 “수년 간 스웨덴 에그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뉴 스웨덴 에그팩을 출시하게 되었다”면서 “이번에 첫 방송 런칭을 앞두고 있는 뉴 스웨덴 에그팩은 기존 제품과 비교했을 때 더 강력해진 효능·효과를 선사하여 여름철 모공과 피지 고민이 많은 고객들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