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금호종금이 우리금융지주에 피인수된다는 기대감에 7거래일째 급등 중이다.
20일 오전 11시 23분 현재 금호종금은 전거래일 대비 115원, 8.30% 오른 1435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14일 우리금융지주는 금호종금의 1400억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해 40% 가량의 지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한국기업평가는 전일 금호종금의 무보증후순위금융채 신용등급을 B+에서 BBB로 상향조정했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최근 금호종금을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