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태평양물산이 '다문화 가정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집수리 프로젝트는 회사 임직원 20여명이 직접 참여해 구로구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다문화 가정 6곳을 선정, 가전제품 지원과 더불어 벽지 도배와 장판 교체를 실시했다.
임석원 태평양물산 대표이사는 “이번 집수리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다문화 가정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집수리 지원 외에도 8월에 실시하는 구로지역 다문화 가정 생활수기공모대회 등 다문화 가정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