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수아는 16일 영화 '망고트리'를 촬영하기 위해 필리핀으로 출국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파란색 시스루 원피스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한 여배우의 매력을 풍기고 있다. 특히 백옥 같은 피부와 긴 팔다리가 눈길을 끈다.
이날 홍수아는 "짧지 않은 기간의 해외촬영인 만큼 영화 '망고트리' 배우와 스태프들 모두 다치지 않고 촬영을 잘 마쳤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소속사와 함께 여러 작품을 물색 중이다.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고 싶다"라며 이후 계획을 알렸다.
'홍수아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수아 공항패션, 몸매 부러워" "홍수아 공항 패션, 나날이 더 예뻐지는 듯" "홍수아 공항 패션, 홍드로 영화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망고트리'는 수진(홍수아)이 필리핀에서 열대과일 망고를 가공하는 공장 사장 태훈(서지석)을 우연히 만나 사랑을 싹틔운다는 로맨틱 코미디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