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세일러문 실사 변신 영상이 네티즌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세일러문 실사 변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주인공은 일본 애니메이션 '세일러문'의 변신 장면을 직접 재현하고 있다. 주인공이 변신을 외치면 배경과 비슷한 색깔의 옷을 입은 사람들이 여러 명 달려온다.
이들은 주인공이 입고 있던 옷을 찢어 세일러문 변신 복장으로 바꾸고 등에 붉은 리본을 직접 붙이는 등 수작업으로 세일러문을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옷을 갈아입힌 후엔 주인공 등 뒤로 대형 하트무늬를 설치하고 머리카락을 휘날리게 하는 것조차 수작업으로 해내 극을 보는 어린 아이들의 눈속임을 유도했다.
세일러문 실사 변신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세일러문 실사 변신, 이런 사기꾼들" "아이들 동심파괴가 우려되네" "세일러문 실사 변신 대박 웃기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