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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아파트 수지 ‘광교산 자이’ 본격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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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인근시세 대비 저렴, 학교·편의시설 풍부

[뉴스핌=이동훈 기자] GS건설이 친환경 단지인 경기 용인시 수지 ‘광교산 자이’를 분양한다. 이 지역에서 지난 5년 간 신규분양이 없었다는 점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아파트다.

이 단지는 최고 15층, 7개동, 전용면적 78~102㎡, 총 445가구로 구성된다. 면적별 분양가구는 ▲78m²형 59가구 ▲84m²형 254가구 ▲101m²형 117가구 ▲102m²형 15가구로 꾸며진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조성된다.

광교산과 성지바위산 조망이 가능한 친환경 단지다. 광교산 산책로와 등산로 이용이 쉽고 주변 신봉천이 정비돼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광교산 자이' 조감도
교통여건도 양호하다. 용인~서울 고속도로 서수지 IC가 단지에서 인접한 데다 오는 2016년 신분당선 연장구간이 개통되면 강남과 분당 접근성이 좋아진다.

인근 편의시설은 이마트 수지·죽전점, 롯데마트, 신세계 백화점 등이 있다.

또한 채광과 환기를 위해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안전한 단지 생활 위해 100% 지하 주차 시스템을 도입한다. 입주민들의 '힐링'을 위해 보행과 차량 동선을 분리하며 웰빙 산책로, 리빙 가든 등 산책로 및 휴식 공간도 제공한다.

단지 인근에는 신봉초, 성복·홍천중, 수지·풍덕고 등이 포진해 학교시설이 풍부하다. 수지고는 지난해 전국 수능성적 50위를 기록했다.

분양가는 3.3㎡ 1200만원 수준으로 책정했다. 이는 신봉동, 성복동의 최초 분양가 1320만~1510만원보다 낮은 금액이다.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 분납제’와 ‘중도금 무이자’을 지원한다.

GS건설 광교산자이 분양관계자는 "친환경 설계와 양호한 입지, 합리적 가격을 갖춘 아파트다"며 "최적의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어 높은 청약열기를 전망한다"고 말했다.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2순위, 24일 3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1666‐3535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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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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