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이승철이 정규 11집 앨점 발매 기념으로 '이승철의 어서와' 쇼케이스를 연다.
이승철은 지난 18일 정규 11집 'My Love' 공개 이후 19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앨범 발매 쇼케이스 '이승철의 어서와'를 개최한다. 이 쇼케이스는 생중계로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컴백 쇼케이스 '이승철의 어서와'는 작명부터 이승철의 의도치 않은 유행어를 전면에 내세우며 많은 이들의 흥미를 돋궜다. '어서와'라는 말은 이승철이 지난 2012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 심사위원으로 출연 당시 참가자들과 면담을 갖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유행어다.
실제로 네이버 검색창에 '이승철의 어서와'를 검색하면 쇼케이스 정보와 함께 '어서와~ 이런 생방송은 처음이지? 이승철 11집 첫 무대가 펼쳐질 특별한 공연이 진행됩니다'라는 관련 설명이 뜬다. 이에 네티즌들은 깨알같은 작명과 유행어 활용에 폭소하며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이승철의 어서와'에서 만나볼 수 있는 새 앨범 타이틀곡 'My Love'는 18일 공개 직후, 국내 주요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며 이승철의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이승철의 타이틀곡 ''My Love' 뮤직비디오는 차은택 감독이 제작했으며, 결혼을 앞둔 실제 커플의 프로포즈를 다큐 형식으로 담아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