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백봉기가 딸을 공개했다.
백봉기는 16일, 블로그에 미모의 10살 연하 예비신부와 유모차에 타고 있는 딸 백아란 양을 공개했다.
백봉기는 "우리 세 가족은 요즘 틈틈이 아란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나들이를 간다. 근데 사람들이 아란이를 보고 예쁘다는 말은 잘 안 한다. 너무 귀엽다 등 남자 아기들한테 하는 말들..아란아. 점점 엄마 닮아가야 한다. 꼭!'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카메라를 보며 활짝 웃고 있는 배우 백봉기의 딸은 엄마 아빠의 예쁜 부분만을 쏙 닮았다. 엄마에게 안겨 있을 때는 점잖아 보이기까지 하다.
배우 백봉기의 딸 사진 공개에 네티즌들은 "백봉기 딸 귀여워" "백봉기 딸 예뻐, 예비 신부도 아주 아름다우시네" "백봉기 딸 아내와 함께 행복하게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백봉기는 지난 1월 딸 아란 양을 출산했다. 예비신부와는 이미 지난해 6월부터 가정을 꾸리고 동거 중이었다. 임신 소식을 알고 양가 허락하에 함께 살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