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장근석이 ‘예쁜남자’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예쁜남자’는 ‘꽃보다 남자’ ‘궁’ ‘ 탐나는도다’ 등 만화원작을 제작해 온 그룹에이트의 차기작으로 장근석은 극 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을 가진 주인공 독고마테 역을 맡았다.
그룹에이트 측은 “‘예쁜남자’를 기획하면서 처음부터 장근석을 주인공으로 생각해 왔다”며 “장근석과 함께 캐릭터와 작품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 중이다. 데뷔 21년 차의 배우 장근석은 이번 역할을 통해 노련한 연기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남자가 잃어버린 가족과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대한민국 상위 1%의 여자 열 명을 정복해 나가는 ‘예쁜남자’의 극본은 영화 ‘코리아’ ‘파파로티’ ‘7번방의 선물’ 등을 집필한 유영아 작가가 맡았다.
제작진은 “벌써부터 아시아를 비롯한 유럽, 남미에서 문의가 쇄도하고 있을 정도로 기대감이 높은 작품”이라며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한 만큼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예쁜남자’는 빠르면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