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이 출시 6일 만인 지난 17일 국내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무료 및 최고매출 1위에 등극했다고 18일 밝혔다.
모두의마블은 출시 2일만에 구글플레이 인기무료∙신규인기무료 1위에 이어 6일 만에 최고매출 1위까지 차지하면서 구글플레이 무료게임 카테고리 3개를 모두 석권했다.
애플 앱스토어 순위에서도 출시 2일만에 인기무료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지난 17일 최고매출 1위에 올랐다.
전 세계의 도시를 사고파는 친숙한 게임성에 랭킹순위시스템 등 소셜성을 더한 <모두의마블>은 느끼면서 독점승리∙올림픽개최∙찬스카드∙무인도 등 아기자기한 재미요소들을 활용해 친구들의 도시를 뺏고 빼앗는 팽팽한 긴장감을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넷마블은 다음달 8일까지 한 달간 10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내건 론칭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다운로드를 받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애플 맥북에어 1명, 갤럭시 S4 5명, 아이패드 미니 10명 등을 증정하며 게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이아 20개를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영훈 CJ E&M 넷마블 본부장은 “우수한 개발진의 개발역량∙넷마블만의 안정적 운영서비스 등으로 향후에도 게임이 이용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