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릿 뮤지엄 전시는 2010년 프랑스 5대 미술관 중 하나인 '프티 팔레(Petit Palais)'에서 열린 '레벨라시옹' 전시회의 한국 투어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올해 출시한 세계 최대 85형 울트라HD(UHD) TV, 프리미엄 스마트TV ‘F8000’ 등 프리미엄 스마트TV 70여 대를 지원한다.
관람객들에게 명화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전시회의 콘셉트를 극대화 하기 위해 전시장 전체를 미로형 동선으로 설계하고 멀티스크린, 3D, 인터렉티브 미디어 아트, 홀로그램 등 다양한 디지털 기법을 활용했다.
이윤정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무는 "프랑스 프티 팔레 미술관과 삼성전자가 함께 특별한 미술 경험의 장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최고 TV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