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에스엠은 공연실적 부재 및 판관비 증가로 1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하반기 계단식 성장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지인해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7일 "에스엠은 지난 7일 EXO의 정규앨범 발매, 소녀시대 월드투어 시작 등 아티스트 활동이 활발하다"며 "1분기 저점 후 분기별 성장 그림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 애널리스트는 "2분기는 SM JAPAN 경영시스템 구축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대부분 1Q13에 집행되어 추가적인 유지 비용은 그리 크지 않다"며 "올 4분기는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LIG투자증권은 연간 실적조정으로 목표가를 5만원으로 하향하지만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