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박혜경이 방송에서 집을 공개했다.
박혜경은 14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성대이상으로 수술을 한 뒤 자신의 집과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혜경은 5층짜리 마당이 딸린 집을 자연친화적인 '스머프 하우스'로 꾸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가 잠을 자고 휴식을 취하는 1층 침실은 바로 바라볼 수 있게 했으며, 2층은 1층에서 연결돼 있다.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5층은 게스트룸으로 사용 중이며, 다락방 구조에 정원을 한 눈에 들어온다.
박혜경은 "서울에서 이사온 지 1년 됐다. 처음에 너무 고생했지만 이웃 분들이 좋아 살았지 아니면 불편한 것도 많았다"고 고백했다.
또 병을 앓았던 박혜경은 "이곳으로 이사 온 후 심적으로 신경질 낼 일이 없다. 사회생활 하다보면 나를 힘들게 하는 경우가 있고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다"고 만족감을 가득 드러냈다.
박혜경 집 공개에 네티즌들은 "박혜경 집 공개, 저런 집에 나도 살고파" "정말 자연친화적인 삶이네" "서울을 떠나는 게 더 행복해 보여"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