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박해진 근황이 공개됐다.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14일 그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해진은 화이트, 블랙 슈트를 차려 입고 해외에서 방송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여유로운 웃음을 띤 잘생긴 외모가 더욱 돋보인다.
박해진은 지난 3월 인기리에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 출연 이후 4월부터 중국으로 건너가 중국드라마 '멀리 떨어진 사랑' 촬영 중이다.
특히 그는 최근 외국 배우들의 출연이 어려운 CCTV의 러브콜에 CCTV8 '影됄同期X?(영시동기성)'의 20분 특집 다큐멘터리 촬영 진행할 만큼 중국 내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현재 박해진은 2014년 중국 드라마의 스케줄 조율에 한창이며, 국내 드라마들의 러브콜도 끊이지 않아 국내 차기작도 곧 확정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박해진 근황을 본 네티즌들은 "박해진 근황 반갑네" "여전히 잘 생겼다" "박해진 차기작이 기대돼"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