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삼성중공업이 30억달러(약 3조4000억원) 규모의 나이지리아 원유설비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 7분 현재 전날보다 550원, 1.55% 오른 3만6100원을 기록하며 하루 만에 반등 중이다.
삼성중공업은 전날 나이지리아 현지 법인인 amsung Heavy Industries Nigeria가 지난 7일 30억달러 규모의 부유식 원유생산 저장 및 하역설비(FPSO)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