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블랙베리가 강한 상승 랠리를 펼치며 기술주 상승을 주도했다.
소시에떼 제네랄이 투자의견을 ‘매도’에서 ‘매수’로 대폭 상향 조정한 데 따라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소시에떼 제네랄은 블랙베리의 목표주가 역시 13달러에서 17달러로 상향 조정해 앞으로 17% 가량 상승 가능성을 제시했다.
블랙베리10 운용체제(OS)에 기반한 신모델 휴대폰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어 향후 수익성 개선에 대한 가능성이 확인됐다는 것이 이번 매수 추천의 근거다.
이와 함께 2013 회계연도 1분기 실적도 대다수의 시장 전문가들 예상보다 호전된 것으로 소시에떼 제네랄은 판단했다.
소시에떼 제네랄은 블랙베리10 모델의 판매 규모가 500만대를 훌쩍 웃돌면서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날 블랙베리는 6.49% 상승 마감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