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인 표준 치매 예측 뇌지도를 구축하고 오는 2017년부터 대국민 치매 예측 조기진단 서비스를 온라인 등을 통해 시범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치매 뇌지도 구축 등 치매 조기진단 사업은 제2차 뇌연구촉진 2단계 기본계획에 반영됐다.
제2차 뇌연구촉진 2단계 기본계획은 미래부 주관으로 교육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 4개 관계부처가 공동으로 수립했으며 정부는 이 계획를 바탕으로 향후 5년간 총 6245억원 투자할 예정이다.
치매 뇌지도 구축 등 치매조기진단 사업은 뇌영상을 활용한 한국인 표준 치매 예측 뇌지도 구축과 체액 기반 치매 조기진단 바이오마커를 발굴하는 사업으로 2013년부터 관련 연구가 착수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