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내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미술, 드로잉 실습'을 주제로 6월 컬처클래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문화교실은 참여 고객이 직접 그림을 그리는 실습 강좌로 '한겨레그림판' 만화가로도 유명한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의 박재동 교수가 강의한다.
참가 고객 사진을 직접 가져와, 교수와 함께 그림을 그려볼 예정이다.
신영컬처클래스는 별도의 참가신청은 받지 않으며 관련 문의는 신영증권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