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셀프 디스'로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12일 방송된 E채널 '용감한 기자들'에서는 '대한민국 핫 이슈'라는 주제로 패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패널로 출연한 선우는 "요즘 국민 MC 3인방의 성격이 화제고 되고 있다"라며 "유재석은 강한 MC, 강호동은 여린 MC, 신동엽은 변태 MC다"라고 말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맞장구치며 "나도 들었다. 유재석은 외유내강, 강호동은 외강내유, 나는 외변내변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동엽 '셀프디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신동엽 셀프디스, 빵 터졌네" "신동엽 셀프디스, 외변내변 대박이다" "신동엽 셀프 디스, 국민 MC로 영원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