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레 언론은 최근 도끼와 총알을 맞고도 살아난 방탄 이마를 가진 돼지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빌라리카 지방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왈테르프레보트는 딸의 생일 파티를 위해 도끼를 이용해 돼지 잡기에 나섰다.
그러나 이 돼지는 도끼에 맞고도 멀쩡했고 결국 왈테르는 돼지 머리에 총을 쏘기로 결심했지만, 38구경 권총을 맞은 돼지는 다시 총알을 튕겨내며 '방탄 이마'를 자랑했다.
방탄 이마 돼지에 쏜 총알은 다시 튕겨 나와 사람의 턱에 맞으면서 되레 사람이 병원 신세를 져야 했다고.
칠레 방탄 이마 돼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칠레 방탄 이마 돼지 대박이다" "칠레 방탄 이마 돼지, 진짜 돼지 맞아?" "칠레 방탄 이마 돼지 믿을 수가 없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