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가 미국 JP모간체이스의 신용등급 전망을 하향 조정하고 나섰다.
11일(현지시각) S&P는 성명서를 통해 JP모간의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S&P는 다른 미국 대형 은행들과 마찬가지로 JP모간에 대한 미국 정부의 공적자금 지원이 줄어들 가능성을 등급전망 강등 배경으로 지목했다.
S&P의 매튜 알브레트 애널리스트는 "업체들이 이제 이례적인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없게 된다는 점이 분명해졌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