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신인 개그맨들은 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개콘스타' 코너를 통해 첫 데뷔무대를 가졌다.
지난 4월 선발된 개콘 신인 개그맨은 장윤석, 박성호, 조수연, 복현규, 장유환, 이예림, 윤한민, 김나희, 황신영, 김병선, 송인화, 홍예슬 등 총 12명.
이날 방송에서 개콘 신인 개그맨들은 준비한 댄스와 함께 싸이 '강남스타일'을 개사, 북한에서 방송하다 시험 본 여자, 개그감 키우려다 키만 키운 여자, 황현희 사칭해 행사 다 돈 사나이, 서울대 나온 사나이 등 개성만점 소개로 자신을 알렸다.
특히 개콘 신인개그맨들은 김지민, 허경환, 김기리, 신보라 등 선배 개그맨들을 뛰어넘는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콘 신인 개그맨 얼굴보고 뽑았나?" "개콘 신인 개그맨 훈훈한 얼굴에 개그감도 대박" "개콘 신인 개그맨 기대가 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