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골닷컴에 따르면 이연화의 예비 신랑 박일응(29)씨는 183cm의 큰 키에 훤칠한 외모의 소유자로 두 사람은 이연화의 팀 동료 강영숙의 소개로 처음 만나 10개월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연화와 박일응 씨는 오는 7월 13일 오후 3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애니버셔리 청담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6월 말 인도네시아 발리로 미리 신혼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
한편 이연화의 결혼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연화 결혼 축하해요" "이연화 결혼이라니.. 예비 신랑 잘생겼다" "KDB 미녀 슈터가 또 이렇게 떠나는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