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11일 제주웰컴센터 대회의실에서 제주관광공사(사장 양영근)와 제주관광 발전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아시아나는 제주 관광객 유치 확대 및 제휴 활성화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 및 이벤트를 제주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진행함과 동시에 온/오프라인 홍보채널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아시아나항공 류광희 여객본부장은 “이번 업무 협약이 제주가 세계적인 관광지로 성장하는데 아시아나가 한층 더 기여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아시아나와 제주관광공사의 브랜드 가치 또한 함께 높아지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rk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