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최기의)는 ‘KB국민 슈퍼주니어 체크카드’와 ‘KB국민 소녀시대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카드는 지난해 7월 KB국민카드와 SM엔터테인먼트, 비자코리아가 체결한 포괄적 업무 제휴에 따른 상품이다.
카드에는 젊은 고객층이 선호하는 외식, 여가, 교육 관련 할인 혜택과 함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탑재했다. 카드 이용금액의 0.01%를 기금으로 조성해 향후 SM주관 사회공헌활동 시 사용할 예정이다.
이 카드는 전월 이용실적이 20만원 이상인 경우 아웃백, CGV, 롯데월드 환급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할인 혜택은 직전 월 이용실적에 따라 차등 적용되는 월간 통합할인 한도 내에서 제공되며, 직전 월 이용금액이 20만원 이상 30만원 미만인 경우 월 최대 5000원, 3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인 경우 월 최대 1만원, 50만원 이상인 경우 월 최대 2만원 월간 통합할인 한도가 부여된다.
KB국민카드는 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고, 해당 카드로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걸드 프로방스 향수(50명), 아웃백 외식 상품권 5만원(50명), KB국민 기프트카드 5만원(50명), CGV영화예매권 2매(50명)를 각각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