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빠 어디가' 제작진이 윤후 안티까페 개설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 김유곤PD는 10일 한 매체를 통해 윤후의 안티까페 개설에 "마음 아픈 일이다.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를 위해, 방송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 밖에는 할 수 있는 말이 없는 것 같다"며 "윤후와 가족들에게 상처가 되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한 포털 사이트에 윤후의 안티카페가 개설된 사실이 알려지며 한차례 논란이 불거졌다. 현재 윤후의 안티카페에는 200여 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비공개 카페로 회원이 아니면 입장조차 불가능하다.
한편 아빠 어디가 PD 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PD 입장들으니 마음이 더 좋지 않네요" "아빠 어디가 PD 입장도 안타깝다. 괜히 미안할 듯" "아빠 어디가 PD 입장처럼 윤후와 윤민수 씨 가족에게 상처가 되지 않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