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카타르항공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도하-파리 노선 운항편수를 매일 3편으로 늘려 고객 편의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카타르항공의 파리 노선은 주 18회에서 주 21회로 확대됐으며, 매일 오전, 오후, 저녁으로 운항해 고객의 선택권도 넓어졌다. 카타르항공은 파리 노선 증편 운항을 통해 전 세계의 파리 여행객들이 여름 성수기에도 단축된 환승 시간으로 더욱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카타르항공의 최고경영자(CEO) 아크바르 알 바커는 “여행객들이 해외 여행시 시간 절약을 가장 중요시 여기기 때문에, 세계 곳곳으로의 노선 증대와 함께 기존 노선에서도 편의성을 강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2년 연속 올해의 항공사 수상에 빛나는 카타르항공의 서비스를 세계의 모든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카타르항공은 2000년 파리-도하 노선을 취항해, 에어버스의 A340기를 해당 노선에서 운항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rk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