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가 더비단(대표 박민정, 전경욱)과 상호협력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비단은 한국모델협회와 함께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는 좋은 파트너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박민정 더비단 뷰티컴퍼니 대표는 "더비단과 한국모델협회와의 협약으로 뷰티 업계의 발전을 위한 대외적인 활동의 장을 마련하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하여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전경욱 더비단 성형외과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모델협회측과 활발한 교류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더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창조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비단은 건강한 아름다움, 심신의 힐링을 지향한다는 이념아래 창립된 뷰티그룹으로 뷰티컴퍼니와 성형외과으로 이루어져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