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미국 재무부가 제네럴 모터스(GM)의 주식 매각을 단행한다.
6일(현지시간) 미 재무부는 GM의 주식 3000만 주를 주당 34.41달러에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총 매각 규모는 10억 3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GM은 4년 전 미 정부로부터 구제금융을 받는 조건으로 주식을 재무부에 양도했다.
전일 뉴욕증시에서 GM의 주식은 1.23% 오른 주당 34.44달러에 거래됐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