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종달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총상금 225만 달러)이 폭우로 순연됐다.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 로커스트힐CC(파72)에서 개막한 대회 1라운드가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로 티오프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1라운드는 7일 오후 8시 15분부터 출발할 예정이다.
대회 조직위는 9일까지 1∼2라운드를 치르고 대회 마지막 날인 10일 3∼4라운드를 하루에 진행하기로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