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이 오는 8월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이민정의 아버지가 이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민정 아버지는 이모씨는 6일 오후 스포츠한국과 인터뷰에서 이병헌을 사위로 맞게 된 심경에 대해 “좋다, 맘에 든다”고 말했다.
이어 이민정 아버지는 “사위 이병헌이 워낙 바쁘기 때문에 얼굴을 자주 보진 못한다”며 “주로 전화 통화를 한다”고 밝혔다. 또 결혼을 앞둔 두 사람에게 “잘 살아야 한다”는 덕담을 전하기도 했다.
또 이민정의 아버지는 “결혼 전까지는 (이민정이)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낼 것”이라며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민정 아버지 소감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이민정 아버지 소감도 밝히고, 벌써 사위 챙기시네" "이민정 아버지 소감, 이병헌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오는 8월 10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