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7일까지 ELS(주가연계증권) 8종과 DLS(파생결합증권) 4종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신한금융투자 ELS 7004호’는 코스피200지수와 HSCEI지수,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만기 상환시에는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전체 기간동안 최초 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동일하게 연 10%의 수익으로 상환된다.
다만 기초자산의 종가 중 하나라도 최초 가격의 85% 미만이고, 전체 기간동안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기초자산과 5~10%대 수익구조를 갖춘 자동조기상환 및 월지급식 등 ELS 7종도 판매한다.
한편, `신한금융투자 DLS 5263호`는 런던 금 오후 고시가격과 런던 은 고시가격, 브렌트유 최근월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만기 상환시에는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전체 기간동안 최초 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동일하게 연 9.2%의 수익으로 상환된다. 단 기초자산의 종가 중 하나라도 최초 가격의 80% 미만이고, 전체 기간동안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밖에 여러 기초자산과 7~9%대 수익구조를 갖춘 자동조기상환 및 월지급식 등 DLS 3종도 판매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