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국민연금공단(이사장 최광)은 5일 공단 임직원이 모은 사회공헌활동 기금으로 8개대학 10명의 저소득 장애대학생에게 1200만원 상당의 노트북 10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또 장애 특성화 대학인 대구대학교에서 관련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인복지 관련 특강시간도 가졌다.
서인필 장애인지원실장은 특강에서 "국민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종합복지서비스 기관으로 공단이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