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삼성생명이 외국계 투자자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11만원을 터치했다. 삼성생명은 지난 1월말 공모가인 11만원을 일시 회복했으나 이내 하락한 바 있다.
5일 오전 2시 49분 현재 삼성생명은 전일대비 1000원(0.92%) 오른 10만 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후 들어 11만원을 회복했던 삼성생명 주가는 11만원 부근에서 매매 공방을 벌이는 모습이다. 삼성생명은 최근 외국계 투자자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나흘연속 상승 중이다.
이날 역시 유비에스와 JP모간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들은 각각 21만주와 12만주 이상 매수세가 몰리며 매수 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