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STX팬오션이 법정관리에 들어설 것이란 소식에 하한가로 곤두박질쳤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TX팬오션은 오후 2시 37분 현재 전날대비 가격 제한폭까지 급락한 2565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교보증권 등이 매도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시각 STX도 하한가로 내려앉았고 STX엔진, STX조선해양도 10% 안팎의 급락세다.
이날 STX그룹이 STX팬오션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STX그룹은 STX건설에 이어 STX팬오션도 법정관리를 눈앞에 뒀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