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씨에이치종합건설이 경기 부천역 도시형생활주택 '인터스페이스' 회사보유분 잔여 가구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분양가는 7000만원대로 은행 융자를 받으면 실투자금액 2000만~3000만원 정도에 분양 가능하다.
수도권 서부의 대표적 상권으로 꼽히는 부천역 북부광장 인근에 위치한 인터스페이스는 이달 중 준공할 예정이다. 선시공 후분양 제도를 도입해 앞서 일반분양은 26일만에 마감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번에 특별분양하는 '인터스페이스' 잔여 가구는 모두 보증금 500만원 월 50만원에 임대가 완료돼 분양과 동시에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지하 4층, 지상 10층의 총 157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16~22㎡로 구성돼 있다. 일부 층은 전 가구에 전용 테라스가 제공된다.
인터스페이스 인근 부천역은 각종 편의시설과 문화 기반시설이 풍부하다. 지하철 1호선 부천역에서 도심·강남권 등서울 주요권 출퇴근이 용이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청약방법은 신청금 100만 원을 본사 법인계좌로 입금하고 선착순 호수를 배정받은 후 방문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호실 미배정 또는 미계약시 신청금은 자동 환불처리가 된다. (032-668-8377)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