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MC로 나선 배우 이윤지가 화제다.
이윤지가 MC로 나선 2013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날 이윤지는 어깨를 드러내는 튜브탑 형식의 드레스로 우아함과 섹시함의 이중 매력을 뽐냈다. 이윤지의 매끄러운 진행 역시 빛났다.
앞서 이윤지는 지난 2008년에서 2010년 3년간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MC로 활약, 안정된 진행 능력과 센스를 인정받은 바 있다.
한편, 올해로 57회를 맞은 이번 선발대회는 '아시아 한류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다문화 가정 힐링 콘서트'라는 부제로 진행됐다.
이번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한국을 찾은 아시아 관광객은 물론 다문화 가정여성들을 초대해 진정한 축제의 장으로 펼쳐져 한층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MC로 활약한 이윤지에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MC 이윤지 너무 예쁘다" "MC도 잘보고 연기도 잘하고, 참 똑 부러지는 처자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