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대한전선이 자회사인 무주기업도시 유상감자를 통해 400억 원의 투자금을 회수하기로 했다.
대한전선은 지난 3일 공시를 통해 무주기업도시 발행주식 910만주 중 91%를 유상감자해 대한전선이 보유한 96%(830만주)에 해당하는 400억 원을 회수할 예정이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이번 무주기업도시 유상감자로 재무구조를 개선하는 효과를 보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