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제일제당은 애완동물 사료 브랜드 'OFRESH'가 기존 온라인 유통을 벗어나 이마트로 판매경로를 확대하는 등 1000억원 규모의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고 4일 밝혔다.
OFRESH는 이번 이마트 입점을 시작으로 점차적으로 대형마트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기존에는 CJ몰, CJ온마트 등 온라인 유통채널 위주로 판매했다.
또한, 펫(Pet)족들과 소통할 수 있는 SNS 등 뉴미디어 채널을 통해 이색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며 인지를 높이기로 했다. 오프라인 판매처 확보 뿐 아니라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올해 매출 100억원 돌파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오는 30일까지 유기견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LIKE ONE, GIVE ONE, 유기견 공익 캠페인’을 진행한다.
CJ제일제당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Jcheiljedang)을 방문해 ‘좋아요’를 한 번 클릭할 때마다 ‘OFRESH’ 제품 100g씩 기부금이 적립되며 최종 적립된 물량은 전액 유기견 보호 단체에 전달된다.
CJ제일제당 PET사업팀 이권일 부장은 "OFRESH가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자원을 집중 투자해 향후 300억원대 브랜드로 키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