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한항공이 2분기 실적 부진 우려감에 이틀 연속 하락세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항공은 오전 9시 17분 현재 전날대비 1050원, 2.86% 하락한 3만5600원을 기록 중이다.
강동진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한항공의 연결 2분기 매출은 지난해보다 11% 감소한 2조8901억원, 영업손실은 81억원으로 적자전환할 것으로 보인다"며 "일본 노선 수요가 개선되지 못해 실적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