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밤 방송되는 '상어'에서는 손예진과 하석진의 결혼식과 함께 두 사람의 로맨틱하고 뜨거운 결혼식 첫날밤이 그려진다.
오랫동안 잊지 못할 첫사랑을 떠나 보낸 여자 조해우(손예진)와 그녀의 곁에서 10년 이상 그녀만을 바라본 남자 오준영(하석진),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이들을 흔들어 놓는 치명적인 남자 한이수(김남길). 세 사람이 그려갈 사랑이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 3회는 오늘밤 10시 방송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