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서울IR과 38커뮤니케이션이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해 코넥스시장에서 IR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서울IR(대표 한현석)은 3일 장외주식 전문기업인 38커뮤니케이션(대표 서성기)과 전략적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코넥스 시장 IR 컨설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38커뮤니케이션은 장외시장 정보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벤처기업 IR을 온라인 상에서 보다 손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국내 1위 전문 컨설팅 업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시장 개척 및 온ㆍ오프라인 양 방향 IR 컨설팅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8커뮤니케이션 서성기 대표는 “장외시장을 기반으로 코넥스 시장, 코스피 및 코스닥 시장으로 컨설팅 범위를 확대하려고 한다”며 “이번 제휴로 기업들에게 보다 나은 온라인 IR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서울IR 한현석 대표는 “한달 앞으로 다가온 코넥스 시장 개장에 따라 코넥스 상장 기업에 대한 다양한 IR서비스가 필요할 것” 이라며 “양사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국내 1위 기업인 만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서울IR그룹은 국내 최초로 IR 컨설팅을 시작하여 지난 15년간 시장을 선도해온 컨설팅 업체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