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우리투자증권(대표 황성호)은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문형남)과 고객의 풍요로운 노후 생활 및 행복한 100세 시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지난 2011년 9월 100세시대 연구소를 설립해 고객에게 은퇴자산 컨설팅 및 교육 등의 은퇴자산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노사발전재단은 구직을 원하는 개인과 기업체의 노사를 대상으로 전직 지원 서비스를 하고 있는 전문 공공기관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직지원과 은퇴자산설계 서비스의 공동홍보, 양 기관 임직원 및 고객을 대상으로 한 교육지원, 세미나와 행사, 컨설팅 등의 공동마케팅과 상호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및 지식정보 교류 등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우리투자증권 황성호 대표는 “재취업, 창업 등의 전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사발전재단과 은퇴자산관리 솔루션을 제시하는 우리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시너지를 발휘하게 됐다”며 “고객들의 행복한 100세 시대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