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런닝맨' 정준하가 막국수를 3초 만에 흡입하며 식신 인증을 했다.
정준하는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 배우 소이현과 함께 출연해 '먹보드 쥬만지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소이현은 김종국 이광수와, 정준하는 지석진 유재석과, 송지효 개리 하하가 한 팀이 됐다.
정준하 유재석 지석진은 첫 번째 미션으로 번지점프대에서 고공 배드민턴 시합을 했다. 정준하 팀은 고소공포증에 시달리는 데다 솟구치는 짜증을 드러내며 고전했지만, 결국 미션을 통과했다.
이에 정준하 팀은 막국수를 먹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정준하는 막국수를 3초 흡입해내며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정준하는 막국수 3초 흡입 후 멤버들의 막국수를 탐내는 듯 곁눈질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정준하 막국수 3초 흡입 장면이 공개된 '런닝맨' 먹보드 레이스에서는 정준하 유재석 지석진 빨강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