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NL 코리아'가 유세윤을 언급하며 또 한번 웃음을 줬다.
1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의 '위켄드 업데이트' 코너에서 개그우먼 안영미는 "단속 이래 최초 아닌가"라며 유세윤의 자수 사건을 언급했다.
이날 최일구 앵커는 "단속 이래가 아니라 단군 이래 처음 있는 일"이라며 "혼나긴 혼나야 하는데 자수는 잘한 일 같아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공감을 자아냈다.
그러자 안영미는 "유세윤씨, 돌아이 인정"이라고 깔끔하게 정리하며 웃음을 줬다.
또 'SNL 코리아'의 '다크니스' 코너의 개그우먼 정명옥은 아들을 찾는다며 "내 아들 여기에 있다고 했는데 어딜 간 거야"라며 "유세윤! 세윤아! 이놈 어디 가서 또 술 처먹고 있는 거 아니냐?"라고 말하며 유세윤의 음주운전 사실을 들췄다.
SNL 유세윤 언급에 네티즌들은 "SNL 유세윤 언급, 뭔가 적절하면서도 빵 터짐" "SNL 진짜 최고다" "SNL이니까 이것도 가능한 듯"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