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수로가 촬영 중 어깨 부상을 당했다.
김수로는 지난 5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심적으로 힘든 4박 5일이었다. 하지만 팟쎄하는 걸로"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김수로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내 어깨가 다친 것을 안다. 열심히 살면 이럴 수도 있죠"라며 "수술이냐, 재활 치료냐는 다음 주에 알 수 있다. 의사 선생님들마다 보시는 견해의 차이가 있다보니. 골치 아픈 선택이 기다리고 있군!"이라고 부상 사실을 밝혔다.
앞서 지난 5월 30일 '진짜 사나이' 제작진은 "김수로가 촬영을 하다 어깨를 다쳤다. 우선 병원에서 응급 치료를 받고 촬영장에 복귀했다"고 전했다.
김수로는 27일 강철부대 입소 전 어깨 인대가 파열됐다. 당시 김수로 측은 "일상생활은 괜찮지만 큰 동작에 무리가 있어 재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수로 어깨 부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수로 어깨 부상, 완쾌하시길" 김수로 어깨 부상, 진짜 사나이 계속 출연할 수 있으려나" "김수로 어깨 부상에도 촬영 투혼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