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농심은 인기를 끌고 있는 '짜파구리'가 분식점에 메뉴로 등장했다고 31일 밝혔다.
짜파구리가 기업체 구내식당 메뉴로 나온데 이어 분식점에도 진출한 것이다.
농심 측은 "짜파구리의 동네 분식점 진출은 짜파구리가 '나만의 레시피' 혹은 '이벤트 레시피'에서 '국민 레시피'로 자리잡았다는 증거"라고 평가했다.
농심에 따르면 서울 신길동 한 분식점은 학생들과 직장인들의 성화에 3월부터 짜파구리를 정식 메뉴로 팔기 시작했다. 가격은 2인분에 5000원~6000원이다.
농심 관계자는 "요즘 홈쇼핑이나 기업체에서 이벤트 사은품으로 ‘짜파게티+너구리’를 주문하는 경우가 많고, 캠핑장이나 기타 야외행사에서도 짜파구리 경연대회가 심심치 않게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