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엠마 왓슨이 민낯으로 미국 뉴욕의 한 빌딩을 방문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보도된 기사의 사진 속 엠마 왓슨은 수수한 차림으로 이어폰을 끼고 거리를 활보 하고 있다. 그는 화장기 없는 완벽한 민낯에도 백옥 같은 피부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1년 민낯 굴욕을 맛 봤던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한편 엠마 왓슨의 민낯을 접한 네티즌들은 "엠마 왓슨 무결점 민낯 부러워" "엠마 왓슨 민낯 백옥같은 피부 눈부셔" "엠마 왓슨 민낯에도 당당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엠마 왓슨은 2001년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데뷔해 영화 '월플라워' '디스 이즈 디엔드'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