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맛집 투어 녹화현장에서 유재석(42)은 지석진(48), 정준하(43)와 한 팀이 되어 가평 일대 맛집을 돌아다녔다.
이날 평소 친하게 지내던 형들과 한 팀이 된 유재석은 추억을 회상하며 즐거워했다. 그러나 얼마 못가 유재석은 두 형의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막내의 고충을 토로했다.
유재석 막내 고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재석 막내 고충, 기대 된다" "유재석 막내 고충, 막내가 42살이네" "유재석 막내 고충, 정준하와의 스토리 벌써부터 웃음이 나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재석이 막내의 고충을 털어놓는 SBS '런닝맨'은 오는 6월2일 방송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