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샘 해밍턴이 한국의 첫인상을 털어놨다.
샘 해밍턴은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글로벌 야간매점'에서 한국에 처음 방문했을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샘 해밍턴은 MC들이 한국에 온 이유에 대해 "복수전공으로 한국어를 선택해 교환학생으로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실 한국에 대해 몰랐다. 대학교에서 복수전공을 선택할 때 졸업 후 자신의 이력서에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한국어과를 택했다"고 말했다.
샘 해밍턴은 또 한국의 첫인상에 대해서도 "사람 많고 시끄러웠다. 왜 이런 데에 왔지 싶었다"며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샘 해밍턴은 도착 일주일 만에 서울 안암동의 술 문화를 즐기며 적응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